패치 말에 홀랑 속아서 레아 루카리아 바닥의 소녀 인형을 찾아간 여삧
적당히 잡혀서 죽을 피가 되어 먹혔는데 딜계산이 질못된건지 전송 장치가 망가진건지 제대로 죽지도 못한 채 인형 안에 그대로 갇힌 거지
천천히 소화되어 고깃덩어리, 아니 고기죽에 가까워진 여삧이지만 정작 의식은 온전했던 데다가 망가진 인형답게 소화과정 역시 순탄치 않아 고통은 고통대로 느끼면서 어떻게도 빠져나갈 수 없는 끔찍한 상황
결국 이성이 견디다 못해 맛이 가버리고 설상가상으로 녹은 육신과 인형의 내부 장기들의 경계가 무녀져 한덩이가 되어버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 한 이름모를 빛바랜자가 레아 루카리아의 밑바닥에 도착해 인형과 싸우던 중...
문이 열리더니 살점으로 이루어진 여성의 형상을 한 무언가가 광소를 지으며 튀어나와 끌고들어가는 그런 점자성서 없음?
보어물 혹은 료나라고 합니다 이제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파오세요
글 실력 없는걸
그걸 어찌 그리 자세히아시오...
남궁형이 그걸 어찌
이새끼 왜 소설작가안함?
한 때 지망했는데 이젠 아니야
뭐하는 뿔인간임
좋아하는 캐릭터는 굴리고 괴롭혀야지
당사자가 즐거우니 된 거 아?닐까?
술술 읽히는데 이 정도면 직접 써라
시간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