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진짜 잡몹한테만 ㅈㄴ죽으면서 겜 개어렵네 하 ㅅㅂ 접을까 접을까 하다가 그 3년전 히라타영지에서 나중에 상인해주는놈 실수로 죽여서 한 10시간 가까이한거 울며겨자먹기로 게인 리셋하고 다시함ㅠ
근데 이미 내 몸은 겜에 적응을 해버린 탓인지 10시간 정도 한거를 한번도 안뒤지고 거의 1시간 조금 더걸려서 원상복구를 해놓음;;
그때부터 겜이 생각보다 재밌음을 느끼고 그 이후는 적귀고 환영의나비고 겐이치로고 뭐고 생각보다 스트레스 안받고 무난히 진행하면서 어제 사자원숭이도 컷함 세키로 너무 재밌는듯 ㅎㅎ
근데 아시나삼지창인지 그새끼때문에 중간에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함 ㅋㅋ
깡딜이 무서운놈들은 2대맞으면 죽는게 부담되서 제실력 안나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