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감사랑꾼 성배사랑꾼 야영지 사랑꾼 같은거 껴있는거 아닌 이상 어차피 레벨별 시간별 우선시할건 이미 약속되어있고
결과물은 동선이 아니라 팀원 딜 넣는 속도로 결정되는거 같음
이게 제일 티나는게 부패지변인데 밤보스 나오는 위치 기억해서 진입로랑 두강적 잡는 순서 정해도 다 못 먹고 나오는 판이 있는가하면
그냥 대충 들어가서 눈에 보이는대로 잡고 부패 성채 핑 찍길래 부패 가호 위치 ㅍ핑 찍어도 무시하고 성채 다녀오는 팀원 냅두고 두강적 달려도 15렙에 10만룬 넘게 남을 때가 있음
'내가 동선을 잘 짰다' <- 이거보단 '그 동선이 가능할 정도로 딜을 잘 넣는다' 이게 맞는거 같음
파티원 구성이랑 애들 컨이랑 딜 넣는 속도 보고 동선 짜는게 맞지.. 뉴비들 모여있는 팟은 두강적 버리고 유적 야영지 파밍하는게 좋음
뉴비들 껴있을 땐 수면 유적 같은거 패스하고 동선상에 갱도 들르고 두강적은 화신 트리가드 같은 만만한 애들만 잡을려고 함ㅋㅋ 근데 그냥 평범한 팟에선 딜 넣는 속도란게 변수가 너무 많아서 결국 결과물은 얘가 정하는거 같단 얘기였음
@ㅇㅇ(220.81) 야생 찐뉴비들은 10렙 이상 못찍으면 나무령 황금나무화신 용암토룡에서도 쓸려나감
화신은 추적탄? 패턴 빼면 주의할거 없어서 누워도 금방 살리니 괜찮음 나무령은 신성 있으면 내가 녹인다는 마인드로 들어가고 근데 용암또룡은 나도 거르는듯 단단한게 칼 돌릴때마다 한명씩 눕는데 살리기도 힘듦..
@ㅇㅇ(220.81) 시간이 너무 걸려 ㅋㅋㅋ
시간 좀 걸려도 화신 트리가드 정도는 잡을만하다고 봄 상위 보상에서 유효 무기 먹으면 아무리 뉴비여도 그 뒤로 미는 속도가 달라짐ㄹㅇ
용암토룡은 시간은 좀 걸려도 쉬운데 1일차 나무령 들이박는 팀이면 머리 아파짐
나무령 꼬리치기는 누비들도 잘 피하는데 그 폭발을 못 피하더라 등장 위치가 그지같아서 그런듯
@ㅇㅇ(220.81) 3인이면 너무 왔다갔다하고 어그로 바뀔 때마다 헷갈림 1일차는 1방에 쓸려나가고
아 1일차가 성채 털고 자기장 쪼이면서 잡는거 말하는게 아니구나 그거 대부분 고인물 껴서 3~4렙에 나무령 순삭해본 기억가지고 만만하게 본거일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