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감사랑꾼 성배사랑꾼 야영지 사랑꾼 같은거 껴있는거 아닌 이상 어차피 레벨별 시간별 우선시할건 이미 약속되어있고

결과물은 동선이 아니라 팀원 딜 넣는 속도로 결정되는거 같음

이게 제일 티나는게 부패지변인데 밤보스 나오는 위치 기억해서 진입로랑 두강적 잡는 순서 정해도 다 못 먹고 나오는 판이 있는가하면

그냥 대충 들어가서 눈에 보이는대로 잡고 부패 성채 핑 찍길래 부패 가호 위치 ㅍ핑 찍어도 무시하고 성채 다녀오는 팀원 냅두고 두강적 달려도 15렙에 10만룬 넘게 남을 때가 있음

'내가 동선을 잘 짰다' <- 이거보단 '그 동선이 가능할 정도로 딜을 잘 넣는다' 이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