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는 다구리가 ㅈㄴ많고 함정도 많음

그래서 상시 긴장감과 의심의 끈을 놓지않으며 한발한발 넘어가면서

여기에 이런방식 혹은 이런기믹 숨겨놨던 비밀문등을 찾아가며 모험을

해서 결국 어렵긴했지만 탐험하는 맛이 기가막힌방면



우리의 엘든링은?

호수의리에니에부터 휑한 지루함과

dlc의 개념없는 난이도 잡몹하나하나가 보스급이라는것이 합쳐져서 걍 씨발 죶같음


엘든링 본편까진 goat가 맞았지만

dlc로 인해 좀 부정적이게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