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
일찍이 로스릭 기사는 비룡과 함께 했으며 흘러드는 모든 것을 정벌했다고 한다.
지금은 이미 먼 옛날의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는 잊혀진 용사냥꾼의 모습을 전하고 있다.
용의 비늘을 궤뚫는다면 벼락을 던지는 것이 아니다
그 손으로 직접 용에게 말뚝처럼 찔러넣는 것이라고
엘든링
용사냥과 용찬을 세계에 과시하고자 용의 시체로 갑옷을 장식했다.
그들은 평생 단 한 번도 일절 말하는 일 없이 그저 용의 강대한 힘을, 그 신성함과 공포 만을 원한다
용을 산 채로 도축해 그 심장을 바치며 처 먹어치우는 자들의 기술.
그것은 야만적이고도 압도적인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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