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틀딱인 사람들은 다 아는거긴 한데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인터넷 허세충 중에선 특이한 문화가 있었음
경쟁요소가 있는 협동게임(PVP PVE안가림)에서 누구 못한다고 지적당해서 꼴받으면 금마가 채팅으로 전화번호 말하면서
인게임 마이크로 전번 줬으니까 전화해보라고 전화못하면 쫄보인 척 하는 그런 좀 이해 안되는 문화가 있었다
롤은 잘 모르겠고 오버워치에 특히 그런애들이 종종 있었음
근데 이건 오버워치 모 전 프로게이머가 말했듯이 세상물정 존나모르는거임
통화하면 지 주먹이 모니터로 나와서 날 실제로 때리나? 내 앞으로 텔레포트라도 되나?
디코로 통화해서 뭐 어쩌라는거임 지 목소리를 육성으로 들으면 뭐가 바뀔거같음?
어차피 글 쓰는 뽄새만큼이나 목소리랑 말투도 개 좆같을텐데 귀만 상하지 병신들
즈그들같은 븅신새끼들 목소리 들을바에 복수자 처녀따여서 내는 신음소리 듣는게 더 나음
요즘은 오히려 전화하잔 새끼들이 남보고 전번 까라고만 하고 니가 까라하면 못 깜 장애인같은새끼들
옛날보다 더 퇴화를 했다고? ㅋㅋㅋ
@ㅇㅇ 전화하고 싶은 놈이 전번 까는게 맞지 않냐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못 까는게 현실임 내 전번만 알아내서 폭탄문자 보낼 것도 아니고
@ㅇㅇ 어째 인간들이 뒤로갈수록 씹게이화되는거같노
그건 아직도 그럼
예미
나 카트 하다가 전번 까라 그래서 진짜 전번 줬는데 여초딩이었음 ㅋㅋ 채팅으류 존나 화내더니 전화 하니깐 오빠 오빠 ㅇㅈㄹ ㅋㅋ
오... 좀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