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때 맵도 잘 모르고 죽으면 안된다는 강박감 있는 상태였기도 하고
암령이라 함은 전부 악의를 가지고 날 죽이러 오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갑자기 암령 들어왔다는 메세지 뜨는 거 너무 무서웠는데
고리도시 야생 암령한테 피빕 속성강의 들은 이후로는 좀 덜 무서워짐,,,
확정패링 굴러뒤잡도 걔한테 배웠는데 겜 접은듯,,,
뉴비 때 맵도 잘 모르고 죽으면 안된다는 강박감 있는 상태였기도 하고
암령이라 함은 전부 악의를 가지고 날 죽이러 오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갑자기 암령 들어왔다는 메세지 뜨는 거 너무 무서웠는데
고리도시 야생 암령한테 피빕 속성강의 들은 이후로는 좀 덜 무서워짐,,,
확정패링 굴러뒤잡도 걔한테 배웠는데 겜 접은듯,,,
구작은 죽으면 필드 다시 밀어야해서 좀 많이 귀찮음
거기다 암령 가까이 있으면 새 톳불도 못 찍어서 많이 귀찮긴 함
덩3 입문해서 첨 할때 카사스에서 첫 암령 만나고 의태써서 숨어다님 ㅋㅋ
카사스는 의태 쓰면 왠만해선 못찾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