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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때 맵도 잘 모르고 죽으면 안된다는 강박감 있는 상태였기도 하고


암령이라 함은 전부 악의를 가지고 날 죽이러 오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갑자기 암령 들어왔다는 메세지 뜨는 거 너무 무서웠는데


고리도시 야생 암령한테 피빕 속성강의 들은 이후로는 좀 덜 무서워짐,,,


확정패링 굴러뒤잡도 걔한테 배웠는데 겜 접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