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기도 강화 달린 별부 지팡이 복자가 먹은거


이게 복자만 하는 사람은 멸유 멸유 이소리만 듣다가 멸유 좋은것만 기억하고


별부 2옵으로 달려있는거 생각도 못하거나 확인 깜박하고 그냥 먹음


ex) 만월 쓰는 무뢰한


트롤처럼 보이지만 은자는 이미 별부 달린 중력지팡이가 잇었고 무뢰한은 만월만 한방 빠르게 날려주고

마력경감만 깍고 다시 근접 하는 경우도 봤음



갠적으론 8캐릭 다해서 어떤 경우는 뭐 주고 뭐 안 받고 이런거 아는데


특정 캐릭터 안해보면 진짜 파악이 안되는 경우 많았음


특히 수호자는 해보기 전까지 가드시 경감률 상승 이런거 수호자 좋나 생각도 못하고


그냥 내가 다 먹고 버렸는데 특정 캐릭만 안하거나 하는 사람들은 이런 케이스 꽤 있을거라서


누가 봐도 명확한 트롤 플레이 아니면 그려려니 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