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기도 강화 달린 별부 지팡이 복자가 먹은거
이게 복자만 하는 사람은 멸유 멸유 이소리만 듣다가 멸유 좋은것만 기억하고
별부 2옵으로 달려있는거 생각도 못하거나 확인 깜박하고 그냥 먹음
ex) 만월 쓰는 무뢰한
트롤처럼 보이지만 은자는 이미 별부 달린 중력지팡이가 잇었고 무뢰한은 만월만 한방 빠르게 날려주고
마력경감만 깍고 다시 근접 하는 경우도 봤음
갠적으론 8캐릭 다해서 어떤 경우는 뭐 주고 뭐 안 받고 이런거 아는데
특정 캐릭터 안해보면 진짜 파악이 안되는 경우 많았음
특히 수호자는 해보기 전까지 가드시 경감률 상승 이런거 수호자 좋나 생각도 못하고
그냥 내가 다 먹고 버렸는데 특정 캐릭만 안하거나 하는 사람들은 이런 케이스 꽤 있을거라서
누가 봐도 명확한 트롤 플레이 아니면 그려려니 하는게 맞는거 같음
먼일임
걍 요새 신고탭 보면 그냥 오해거나 좀 애매한 건수인데 박제가 많이 보여서 걍 써봄
하지만 프갤에몽이 갤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는거임..
글킨 한데 ㅋㅋㅋ
결국 이런 글을 써도 안보고 올리는 놈들이 갤 장작이 돼준다는거임...
갤코옵하면 적당한 예능 플레이는 자주 하게 되더라
무뢰한으로 은자없을때 멸유뜨면 꼭 3번날리고 시작함
코옵은 뭐 적당히 선에서는 할만하지
복자로 특대통제 아래로는 트롤 아니라고 생각함
ㅇㅇ 은레 없으면 지팡이도 울며겨자먹기로 쓸때도 있고 신비 b라서 나름 상태이상도 좀 걸고 이러니 뭐 - dc App
사실 트롤 맞음 죽어라
그치만 여기서 암흑진화하면 겜참묘잖냐...
뭐야 만월에 방깎 있었음?
방깍은 아니고 마력경감률만 일시적으로 10퍼 낮춰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