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의 모든겜을 다했음 블본 아머크코어빼고

근데 말레니아를 본순간 패턴이 불합리 해보였음

저건 그냥 스트레스를 주기위해 프롬이 만든거같아 보였음

사람들이 안맵다안맵다 하니까 맛을포기하고 디진다돈까스를 만든 사장같았음

난 게임에 스트레스를 받고싶지않다는 생각과 말레니아에게 도망친 불사자라는 양립된 감정으로

들크를 출시해도 손도못대는 지경에 이르렀음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