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캐는 노잼딜찍누 + 구작부터 마술/기도 거의 쓴 적이 없어서 레이디, 복자, 은둔자는 안하게되는데
그럼 남은 캐가 철눈 무뢰한
철눈은 진짜 어쩌다가 한 번 겜은 하고 싶은데 존나 편하게 하고 싶을 때 한 번
무뢰한은 무기 역할군 깔맞춤하고 점공 점공 점공이라 재미가 없음
남는 건 개쩌는 기동성 + 무기 아무거나 다 잘쓰는 추적자
튕기는 맛이 일품인 집행자밖에 없음..
주문캐는 노잼딜찍누 + 구작부터 마술/기도 거의 쓴 적이 없어서 레이디, 복자, 은둔자는 안하게되는데
그럼 남은 캐가 철눈 무뢰한
철눈은 진짜 어쩌다가 한 번 겜은 하고 싶은데 존나 편하게 하고 싶을 때 한 번
무뢰한은 무기 역할군 깔맞춤하고 점공 점공 점공이라 재미가 없음
남는 건 개쩌는 기동성 + 무기 아무거나 다 잘쓰는 추적자
튕기는 맛이 일품인 집행자밖에 없음..
수호자가 재미는 좆되는데
그런 밤건자가 있었나
어차피 수호자있다고 질판이면 팀이 존나 못하는거니까 개꿀잼 무책임쾌락 즐기면 되는데
@ㅇㅇ 추적자 집행자하는 척하다가 1초남았을 때 수호자로 바꿀 때 꽤 있음 추적자에서 느낄 수 없던 구수한 똥맛이 가끔 해보면 재밌긴해
무뢰한 무기 다양하게 쓰세
수호자의외인점) 좆구려서그렇지 의외로재미는있음
가끔 똥맛을 팀원들과 같이 먹고 싶을 때 들긴함
자네도 주먹무뢰한 하게나
레이디도 근접할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