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기준은 가장 어려웠던거, 잡으면서 가장 재미있었던거, 그냥 좃같았던거임
엘든링 어려웠던거 - 메스메르
엘든링 재미있던거- 베일
좃같았던거 - 미켈라단
아코 어려웠던거 - 엔포서
아코 재미있었던거 - 아이스웜
아코 좃같았던거 - 다목적댐 킹 샤르트뢰즈 찐레이븐 3대1
세키로 어려웠던거 - 불소
세키로 재미있던거 - 올빼미
좃같았던거 - 병풍원숭이
이정도인듯
밤통은
재밋던거 - 풀바오
어려웠던거 - 노멀글라디 (트라이 제일 많이함)
좃같았던거 - 강브라
이거일듯
엘 기준으로 말레니아/미드라/말레니아
빠와 까를 동시에 가버리게 하는...
솔직히 노멀 글라디 개인적으로 걸리면 한숨부터 나오긴하더라. 지금은 강글라덕에 좀 적응되긴햇는데ㅋㅋ - dc App
세키로 좆같았던거 적귀
가와라다 나오모리 / 겐이치로 / 말레니아
미켈라단 / 메스메르 / 미켈라단
리마 - 마누스 / 쿠라그 / 못자리 꼴 - 허무의 위병 / 백왕 / 사르바 3인조 똥3 - 프리데 / 미디르 / 불사대 엘든링 - 사자무 / 미드라 / 미켈라단 세키로 - 사자원숭이 / 의부 / 오니
리마 쿠라그는 걍 가슴만 봐도 눈이 즐거웠다 엘든링은 어려운 보스 많긴 했는데 제일 혈압터질뻔했던게 의외로 사자무였던거같음 아프긴 더럽게 아픈데 패턴도 지랄났고 세키로는 사자원숭이가 어려움과 좆같음의 줄타기를 잘 했던 보스라고 느꼈음 의부는 걍 프롬겜 역대 최고로 재밌었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