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접었는데 몇년전만해도 다이아 찍어보겠다고 밥똥롤 할때였음. 다이아 2승1패 승급전때 시작한지 한 10분쯤인가 우리팀 정글이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자기 탈주한다 하고 나감. 개빡치긴 했는데 할머니 돌아가신 소식 듣고도 겜하는 후레자식 될수는 없으니까 걍 그러려니 했음. 그리고 다이아는 롤 접을때까지 못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