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족들이 고기랑 계란, 고기와 고기 있으니까 알아서 잘 챙겨먹으라고 한 뒤 내가 알아서 제육이나 제육이나 제육 잘 챙겨먹었는데새삼 생각해보니 누가 나 챙겨줄때가 참 좋을때인거 같음
나도 제육 해줘
좋지 누가 해준 밥 같이 먹는 거
맞벌이 집안이었음?
그건 아닌데 나 수능날도 혼자 참치마요 김밥 먹으면서 돌아와서 좋다고 게임한거보면 그냥 극한의 T 집안인긋
나도 제육 해줘
자식 챙겨줄 나이가 되셨군요
제육에 김치전을 내다오 - dc App
친구는 갤럼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