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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자키 준야가


유저들 이 개새끼 씹새끼 바퀴벌레 다음으로 혐오스러운 개보대 새끼들이


어떻게 하면 더 화날까? 어떻게 하면 더 좆같을까?


어떻게 하면 난이도가 아니라 부조리함 그 자체를 느끼며 게임중에 토악질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를 심도깊게 연구해서 탄생한 몹과 맵 디자인이 아닐까 싶음


어딜가도 항아리를 쳐맞는것도, 항아리를 던진다는 것 조차도 허투로 만든게 아님


사람들이 암령으로 트롤링 하면서 놀 때 뭐가 제일 빡치는지 관찰 한거지


트롤 새끼들 저능아같이 생긴것도 하는 꼬락서니 조차도


느껴지는 이 역겨움이 예술 작품의 경지가 아닐까 싶음


유저들을 향한 준야의 진심을 십분 느낄 수 있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