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몸 썩어들어가면서도 달고다닌 죽어도 쓰기싫던 붉은부패 힘 라단한테 써서 쓰러트렸는데
알고보니까 미켈라 부탁으로 라단이랑 싸워달라고 한거고
라단이 거기서 죽든 약화돼서 나중에 죽든 자기 원하는 세계 만들려고 자기 누이 트라우마던 힘 쓰게 만들고
그뒤로 애프터케어는 없이 그냥 그대로 몰락했는데
상냥한 시대를 위해서라지만 너무 잔인한 처사같음
자기 누나도 라단급으로 센데 왕 선택은 라단으로 한것도 그렇고
원하는거 이루어지면 자기는 지 남편이랑 새 시대 여는데
누이는 죄책감속에서 후유증때문에 죽어간다는게
그나마 정상인줄 알았는데 제일 미친 케이스였다는게 - dc App
젖보썩따위
자기 오빠 게이결혼 시켜주려고 사촌오빠 집 무단침입해서 거실 바닥에 설사테러하고 나온 년
말레니아 넌 할 수 있어
성수 실패하니깐 다 가져다버린거 보면 무서운 존재라는 안스바흐말이 딱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