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상체 들어올려서 앞다리 2개로 단두대하는 기술을 점프해서 쓰더라고

그 덩치가 점프를 하다니 처음보는 패턴에 당황해서 그대로 찍혀서 죽었음

자주 안나와서 그렇지 이렇게 점프해서 길로틴해버리는 기술이 원래 있었던가 아니면 심도라서 추가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