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말이 무조건 정답은 아님을 밝히고 시작함.
1. 시작후 야영지털고 2렙 찍기
2. 가장 가까운 교회, 성채로가서 열쇠챙기고 잡몹잡고 보스죽이고 3렙찍기
3. 봉감가기.
*중요* 고추장묻은 땅잃기, 혼종무리, 수인들 나오면 버리고 튀셈
4. 5~6레벨 찍으면 중앙성채 털러가기
(만약 지하보스 좆같은 종류에 고추장 묻어있으면 일반겜 방울이 대하듯이 버려두고 지상부터 터셈.)
5. 중앙성채 어느정도 털었으면 해가 지기전에 다른 캠프나 일반강적 털기
6. 1일차 끝
7. 2일차는 충분히 올린 스펙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봉감강적 동선짜기
이 싸이클대로 도는게 가장 안정적이었음.
중요한건 대체로 혼자 어디 떨어져서 따로 행동하면 안된다는 점임. (금방 합류할수 있는 경우는 예외)
죽어서 먼곳에 룬 떨궜다고 해도, 그 룬 버리고 최적화된 동선 빠르게 도는편이 더 나은 경우가 많음.
개추드립니다 일반겜처럼 동선짜면 시간더걸려서 보통 개망함 ㅋㅋ
난 노지변 시드 못외우겠던데 가뜩이나 보스 랜덤이라
일반 마냥 박으면 높은 확률로 부러지더라 2렙때 고추장 눈사람한테도 전멸나봄 - dc App
체감상 그냥 첫날 중앙성채는 지하보스 무시하고 지상만 돌고서 2일차에 들려서 지하랑 옥상 같이 잡는 것도 좋더라
나도 그게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팀원들이 자꾸 지하부터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