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자는 결국 상태이상으로 싸우니까 한계가 있고 무뢰한은 맞으면서 때리다가 죽고 수호자는 어그로 안끌리면 피눈물 흘리고 추적자는 파일벙커 딸배 근데 근숭이끼리 하는게 파티승률 아직까지 100퍼라 좀 신기함 캐스터들이랑 하면 캐스터들이 한대 맞으면 누우니까 힘든건가
집행자도 한대 맞고 눕던데
결국 안눕고 잘하는 놈은 뭘집어도 좋음
무뢰한 제외
고심도 올라간 근숭이들은 걍 실력이 좋은거 아닐까 싶은데 ㅋㅋ
추적자는 그래도 원코인 있으니까 심적으로 편한감은 있더라 물론 원코인 빠지면 초조해짐
결국은 안죽어야 하는데 캐스터들 딜찍으로 필드 청소기돌려도 밤보스에서 잘터지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