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처먹고 소울류 하고
다깨면 회차돌고
회차돌다 질리면 타사 소울류 사서 깨고
그러다보니까
미켈라단 한대도 안맞고 잡을 수 있고
밤왕 잡을때 중간에 과자먹으면서 해도 깨고
아 난 소울류 좆고수니까 심도 5? 걍 찍겠지
이생각으로 덤볐다가 씨발 진짜 내 인생이 부정당한 느낌이다
걍 난 병신좆범부씨발찐따새끼구나 걍 패턴이 익숙해져서 쉽게 느껴진거였구나
죽기싫어서 평타 못치고 패닉롤만 갈기게 되고
근접챔인데도 원거리 무기 쓰고 있고
자꾸만 더나은 유물, 부담 없는 캐릭터에 기대게 되는구나
난 아직도 나를 연속 5번 눕힌 3렙 고추장 땅잃은 기사, 6번 눕힌 5렙 중앙성채 왕족의 망령을 잊지 못한다
그리 자신 있던 강고르도 심도 2~3에서 빌빌쳐거리고 있네
이시자키 준야를 저주한다 내 인생을 송두리째 부정한
개씨발련아.
이건 근접캐릭이
이시자키도 근숭이론 심도 노히트 못함
고추장 땅잃기랑 망령은 아주 유명한 씨발롬들이라
쉽지않음ㄹㅇ,,,
똥3<< 자신감투여제
ㄹㅇㅋㅋ
그저 병신모드
고추장 땅읽기는 패링 타이밍만 알면 대처할 수는 있는데 망령은 ㅅㅂ 패링도 안되고 ㄹㅇ 개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