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강리고 나오기 전에 강그노부터 무뢰한식 플레이 스타일이 안먹히기 시작했음
그래도 강그노까진 포르티스만 뒤지게 패는걸로 굴릴수는 있었는데
강리고 나오면서 걍 ㅈㄴ 날아다니면서 접근각 자체를 안주기 시작했고
강브라부터 고르는거 자체가 어느정도 팀에 민폐를 끼치기 시작했음
패턴 디자인이 딜레이 큰 공격을 저격하기도 했고
강글라는 무뢰한을 걍 딜로 찍어눌러버렸음
내가 야생 돌면서 강글라 마지막으로 했던 판이 글라디가 공증 3스텍 받고 화염쓸기 갈기니까 스킬 쓴 무뢰한이 피통 1/3 그대로 날아가고 스킬 끝나자마자 바로 뒤진거 본 판이었음
무뢰한 체급으로 점점 견디기 버거워지는건 깊은 밤 출시 전에 이미 전조가 있었던거같음
강리고는 그래도 존안 촛대나 접목 비룡 화염채찍 이런걸로 한자리 했는데 강브라가 빡세긴 했어
강글라는 할만했던거 같은디 일반기준으론
그건 무기가 좋은거지 무뢰한이 좋은건 아니지 않나
@ㅇㅇ 그걸 그래도 제일 잘쓰고 잘 나오는게 무뢰한이니까 ㅇㅇ 추적자도 잘쓰지만 존안 촛대는 무뢰한 선호라 무뢰한한테 잘 나오는편이었으니
애초에 그거 전기발사대잖슴 무뢰한이 들었다고 특출나게 장점이 사는 무기가 아님 그거
@ㅇㅇ ㅇㅇ 근데 그거 대형이라 무뢰한이 잘뜸
내 강보스때매 뢰하이햄 입지 좁아진거 같다고 느끼긴했음 추집 놔두고 무뢰한 할 이유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