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장판이기 때문에 조향사의 배리어나 플레이어의 보호막 영약을 파훼할 때 쓸 수 있다. 봉투검 탈리스만 세팅을 물먹이는 데 쓸 수도 있지만 세팅을 알고 싸우는 경우는 없기에 의미 부여는 어렵다. 틱 대미지로 경직은 못 주며 강인도 피해 회복을 막지 못하기에 부스러기 휘석의 대용품이 될 수 없다. 지속피해로는 움직이는 영묘의 다리에 붙은 해골 찌꺼기들을 부술 수도 없다. 쓰고 보스에게 들러붙으면 멀티플레이 중 어그로 유지가 잘 되는 느낌은 들지만 순간적으로 튀는 건 마찬가지라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는 알기 어렵다.
강인도 설정이 특수한 납치하는 소녀 인형들을 격파하는데는 상당히 유용하다. 사정거리 안에서 좀만 대치하다보면 금방 벼락 속성 5회 피격으로 그로기에 걸리기 때문.
꺼무위키에 이렇게 적혀있긴 한데 사실상 못써먹는다를 돌려 말하는 수준 아닌가
다른 활용법 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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