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내가 좋아하는 고닉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교회 성채 사이로 별빛처럼 달려나가다 혼자 봉감여는 추적자 원챔인 너, 스텔라 올려서 아줄 쏘지말라고 자궁펀치로 항상 보듬어주던 당신, 하이가드딸치다 내가 누우니까 참피새끼라고 응원해주던 그대가, 어느 날 보이지 않아 홀연듯 작성글을 검색했다 심도2에서 멈춰버린 당신, 오늘도 나는 저 위에서 당신만을 기다린다.
기다리지 말고 좀 도와주라고
추적자 원챔이라면서 온갖캐릭 다하네
심도 3까진 괜찮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