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이었나 아니었나
링크 있는거 타고 가서 봤는데
오스로에스가 날개를 얻기위해 거트루드를 이용하려 함
(거트루드는 천사신앙의 중심이었고 황금3돼지에게 날개를 준거같음 그래서 저거보고 아 나도! 한게지)

근데 용의 좆집이 될 수 없었던 거트루드가 발현된 어둠의 칼날로 자살함(암술 설명에 보면 어머니가 딸에게 전수한 자결의 술법이었고 단 한번만 휘둘럿음)

거트루드에게 용박꼼을 시전하려 했으나 실패하자
깊은 곳의 성당에 힘으로 그녀를 살려냄(망자들 계속 살아나는 거기)

그렇게 다시 살아난 거트루드가 바로 로자리아

이제 다시 태어날 일만 남은 오스로에스

천사의 날개랑 결정이랑 깊은 곳의 힘이 고룡의 길을 걷는 자에게 짬뽕되어짐

아니 시발 이게 뭐여!

시스랑 우주의 사자가 짬뽕된듯 한 +천사날개가 달린 요상끼리한 모습이 된 오스로에스

개빡쳐서 로자리아의 혓바닥 뽑아버림(로자리아는 첫 아이에게 혓바닥을 뺏겨다 함)

그대로 미쳐서 우와아아아악 하며 문 박차고 나감
(그래서 로자리아의 침실 문 앞의 철창이 우그러져 있음)

오스로에스 요왕의 정원에 은둔 인데

진짜 이런 생각하는거 진짜 대단한듯
글 찾아서 한번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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