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초기라는 걸 드디어 만났습니다. 진짜 이게 만만한 사람 한두명이서 붙었다가는 백전 백패가 확실해 보이더라구요... 존나 쎘음.. 에스트를 밥먹듯이 빨던데요... 근데 달인이랑 알버트 제물삼아서 3명이 다구리 쳐서 에스트 몇개 소비시켜준 다음에 제 에스트 다 떨어지자마자 졸라 튀어서 로높벽 화톳불까지 튄 다음 기다리다보니 암월의 검이랑 청의 수호자가 와서 이번엔 뒤에서 구경만 하다보니 2대 1로 고전하다가 결국 에스트가 떨어져서 저 자리에서 뒤지더군요... 막짤은 어쩌다보니 남의 힘 빌어서 역제초 성공하고 다시 로높벽 화톳불로 복귀하는 중입니다 ^^ 이 자리를 빌어 모든 청령과 암월의 검에게 감사를 드리고 제초충씨발 뒤져라 부모님 갯수 홀수인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