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일단 온세상이 고추장임
유적이든 대교회든 성채든 어디든
혼자 먼저 뛰어들어가서
보스만 때리기 시작 할 수가 없음
옆에서 구경하던 잡몹이
칼질 톡 화살 툭 던지면 죽음
먼저 호기롭게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파티원이 그거 시간안에 살려보려다
잡몹한데 또 누움
상황판단 잘해서 2눕부터는 안살리고
부활해서 오라고 냅두는게 좋을 때도 많음
그래서 먼저 도착해도
전투 시작 전에 아군들 어느정도 기다려서 가야함
초반부가 정말 어려워지기 때문에
상자 열심히 까고 고추장 잡몹 파밍 많이 하고
무기 부옵션 빠르게 맞추는게 중요함
야영지나 유적도 보스 스캇이면 걸러야 함
성채나 패턴 까다로운 강적은
첫날엔 왠만하면 거르는게 맞음
만만한 애들은 아인여왕이나 미란다정도인데
이 것 마저도 생각 없이 치면 눕는 경우 생김
첫밤
심도3 생각하고 딜하면 전멸 날 위기 올 수 있음
렙 한자리수라면 근딜도 툭>억 하고 죽기 때문에
폭딜 욕심 버리고 안정성 위주로 굴려야 함
아군 살릴 때도 빨리 살릴 욕심 버려야 함
둘째날
만만한 강적이나 두강적 위주로 잡아야 함
어차피 뭘 만나든 고추장일 확률이 높아서
보스 패턴 스캇인지 아닌지 보고 판단해야 함
만만한 강적이라도 정말 아차하면 뒤짐
나무령 발구르기 같은거
기습 패턴 무조건 경계하고 근처에 잡몹 있으면
왠만하면 정리하고 들어가야 함
렙 두자리수 넘어가고 원킬 안나는 상황부터는
좀 안정적으로 굴러가기 시작함
파밍 중에 부패무기나 복자 시체에서 손톱 챙기면 좋음
둘째밤
첫밤과 같음
둘째 밤 부터는 누군가 헤축을 들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그나마 상황이 나음
막밤
부패 무기 있으면 일단 걸고 시작하셈
우우 3줄 요약좀
툭 하니 억 하고
강브라 걸리면 조졌다 복창하기 ㅇㄷ
강브라는 생각보다 파티원들 할 줄 알면 상황이 낫던데
해보니까 보스몹 잡을때 주변 잡몹을 무조건 먼저 정리해야함 그전처럼 보스만 일점사해봤자 보스 안녹고 주변 잡몹들 툭건드는거에 눕는경우가 엄청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