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매끈하다...?" "미안, 잘 모르겠군..." "정답, 둘 다 한 주먹에 부서진다! 크하핫!" "오이가 들어있다." "두 줄이면 배부르다." "소풍 때 다같이 나눠먹는다." (내 아랫도리에 둘 다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오라버니." "......." "대답." "히익..." "어... 엄마가 만든 게 제일 맛있다..." "정답입니다."
추적자 공처가 다 됐노 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은자는 뭐냐
오이 가지고 자위한다고
철황 ㅅㅂ 머리를 탁 치게 만드노 ㄷㄷ
철황 진짜 씹 간지노 ㄷㄷ
잘지었노?챗지피티가써줫노?
아오
레이디는 시발ㅋㅋㅋㅋ
레이디 이 미친년
무뢰한은 저런말할 자격있냐??? 약해빠져가지고
김밥이나 여자가 무뢰한 한대 치면 무뢰한이 부서진다는 뜻임
고추장바른 심도5 김밥이면 한번 휘둘러서 무뢰한 3명정도 죽일수있음
집행자는 ㅋㅋㅋㅋㅋ
철황이 ㄹㅇ 미쳣네
씨발 ㅋㅋㅋㅋ 심도 가서 레이디보다 못해지니까 더 잡혀 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쉽지않네
거를 타선이 없노
수호자는 순수한척 하면서 여자가 매끈매끈한건 어떻게 아는거임
10점...10점이요...
김밥에 오이를 왜 넣어 은자 미친년아
금방 상한다
이것이..예술..?
복자 미쳤노 ㅋㅋㅋㅋ
대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