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에서 밤보스 갔을때

검은 천 뒤집어쓴 수상한 새끼가 대기타고있는거 봤을때

그 ㅅㅂ 치밀어오는 절망감


근데 싸우다보니 이새끼가 피 30프로 가까이 까였는데도 가부좌를 안트는걸 봤을때 차오르는 그 희망감


이놈이 가부좌 틀었을때 동그런 보호막이 생기는걸 봤을때 느끼는 그 희열감


존나 빠칭코의 나라답게 나락에서 생환하는 운빨 도파민 좆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