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해서 스크린샷이 병신같이 찍혔는데 여기가 아까 무슨 재 구할수 있다던 묘지 맞지?


투창 날아와서 몹들이 죽길래 우리편인줄 알고 안심하고 지나갔더니 두개 천원짜리 양꼬치됐다 씨발


로스릭의 높은벽 비룡같은 새끼


갤러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 도와줘서 잠깐 잊고있었는데 이 좆같은 게임엔 아군따위 없다는걸 다시금 깨달았다


그건 그렇고 이거 타이밍 맞춰서 구르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