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때린 암령이 맘에 들지 않는 불주



심지어 격렬한 결투 중인 경기장 사이를 가르고 암령에게 나가라는 메세지를 보내기까지 한다



하지만 거기서 암령은 불주에게 뇌물을 바치는데



...

여태까지 즐겨왔던 설기장에 이런 뇌물수수가 있다는 것에 정말이나 충격이 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 바랄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