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떡대 3명 잡고 힘들게 건너왔는데 축하는 못해줄망정 아가리터는 씹쌔기가 하나 있길래 싸울까 했는데


들고있는 빠따가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건들면 좆될거같아서 일단 눈 깔고 지나갔음


근데 이새기 말하는거 보니까 저 교회 문 열면 보스 있을거같아서 일단 제사장 다녀올까 생각중임


그리고 내 촉이 말하는데 저 문 뒤의 여자는 아까 그 잠긴문 열면 구할수 있을거같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