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를 잡으면서 다시한번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간다.


하나는 아무리 무섭고 좆같아 보이는 일도 일단 머리 비우고 부딪혀보면 반드시 길이 있다는 것과


의지할 사람이 있으면 힘든일도 함께 헤쳐나갈수 있다는 것.


그런 의미에서 양파기사 넌 정말 좋은 녀석이구나 


죽지 말고 엔딩까지 오래오래 보자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