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심도 무뢰한와 복수자가 있었다. 무뢰한과 복수자는  필드를 돌며 열심히 파밍을 하고 있엇다.

그러던 갑자기 성장한 복수자가 찾아왔다. 무뢰한은 기뻐하며 복수자의 말을 들어주엇다. 하지만 복수자는 무뢰한의 이도류 강화가 달린 벼락창 성인이 필요하다고 햇다. 무뢰한은 기쁘게 내주엇다.

자기장이 줄어들어 7렙이 된 복수자가 기도차지 달린 주교의 대형 망치를 달라고 햇다. 그러자 무뢰한은 언커먼 등급 무뢰한의 특대 무기를 들며 자신의 주교의 대형 망치를 내어주엇다.

12렙이 된 복수자가 찾아와 별빛 조각과 스테미나가 부족하다고 무뢰한에게 하소연 햇다. 무뢰한은 복수자에게 별빛조각 2개와 녹색 호박 탈리스만을 쥐어주엇다.

더 오랜 시간이 지나 복수자는 이제는 15렙이 되어 돌아왔다. 그리고 무뢰한에게 이젠 있으면 피통 많아지니 필요없으니 꺼지라 말햇다.

무뢰한은 매치를 나갓다. 그판에 있던 철의눈은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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