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붙잡고 오래한적있었지만 오래되서 기억리셋된채로 시작했음


초회차는 솔플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전보스 솔플로 도전했는데


눈덮이벌판은 시발 너무 좇같아서 몸비틀다가 백령 다 부르고 보스방전에 결별로 보냄


맨처음에 절망적인 구르기 무적판정때문에 마음이 꺾일뻔했지만(오리지널때 어떻게 했는지 신기함)


적응력 찍고 하니까 할만했음


본편도 본편이지만 DLC는 완전 처음이라서 맵을 핥는다는 생각으로 돌아다녔는데


정말 탐험하는거 같아서 넘 재밌었다.


특히 횃불이 존나 개쩌는 시스템임 3에서 왜 채용안했는지 이해가 안감 횃불하나로 여러 기믹이 만들어지는데


어두운곳도 많아서 횃불들고 탐험하면 공포겜 하는기분도 나고 진짜 던전탐험하는 느낌


하면서 똥겜 병신겜 개지랄병 별욕다했지만


스콜라는 갓겜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