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에 까마귀로 변신하는 몹 나오는 구간은 깜빡하고 못찍음;; 그땐 글 올릴 생각이 없었서 미아내
으슥한곳에 가니까 벼랑에 섹시하게 입고계신 아주머니 발견해서 예뻐해드림
닷-씨는 호드릭 센세에게 단련된 뉴비를 무시하지 마라
그리고 화톳불이 보여서 기쁘게 달려가던중 아스토라의 앙리랑 호레이스를 만났다
근데 둘다 정상은 아닌듯. 한명은 목소리가 게이새끼같고 한명은 말을 못하네
내 조와요!
그리고 옆의 벙어리한테는 청의 수호자를 받았음. 사실 어디다 쓰는지 몰라서 그냥 갖고만 있는중
내려가서 오른쪽으로 가보니 존-나 무섭게 생긴 몹이 있었음. 저 눈깔봐 시발 존나 무섭네;
저 미친새키를 두마리나 잡고 갔더니 잠긴 문 너머에 친숙한 아이가 보임.
친구야 잘 지냈니?
그리고 멀리 보이는 척 봐도 존-나 세보이는 기사. 그래도 나는 호드릭 센세에게 단련받은 뉴비니까 도전한다.
아 님
씹라 ㅠㅠ 뭐 이렇게 아프냐 미친새키..
그래도 칠전팔기 끝에 결국 잡았다. 말이 칠전팔기지 몇번 트라이했는지 기억도 안남. 좆같은 엇박자 내려찍기 시발..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십새키야
그리고 팔란의 불씨도 얻었음. 대장장이 할배가 갖다달라던데 좋아할듯
??? 왠 꽃게새기가 있나 좆밥이겠지?
아 형 제발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응 너만 잡을줄 아는거 아니거든~
좆같은 꽃게새끼때문에 포션 다씀..
잠깐 정비하러 포탈탔는데 못보던 가시나가 있었음. 말걸어보니 꺼지래서 꺼짐. 기분이 좆같았지만 나는 착한 재의 귀인이므로 그냥 넘어가기로 함.
이번엔 왼쪽으로 가서 올라가보니 왠 멀쩡하게 생긴사람이 나옴. 마술 가르쳐준다카더라
개씨발년 너 지금 내가 지성 한자릿수라고 무시하냐?
맘같아선 얘도 푹찍하고 싶었는데 푹찍하면 나중에라도 마법 못배울까봐 그냥 둠. 마법 배우는 방법 제보받음.
길찾다가 오른쪽으로 나왔는데 왠 빠따든 마산아재랑 푸줏간 아재가 나타남. 사진이 좆같이 찍힌건 미안함. 사실 좀 놀랬었음.
응 탑블레이드 병신~ 호드릭센세에 비하면 잡몹A 수준~
어시발 더 올리고 싶었는데 최대갯수 제한에 걸려버림..
2편으로 짤라서 올릴겡
스토리텔링추
그 오벡은 지성 10인가 찍어서 가면 은밀 가르쳐줌
은밀 = 잠시 낙뎀이랑 발소리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