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맨날 맵 좁은 게임만 하다가
간만에 생각나서 엘본편 n회차 하니까
그냥 저 멀리 눈에 보이는 거의 대부분의 구조물이나 지형지물에 나중에 다 갈 수 있다는게 신기한 느낌이다
림그레이브에서 스톰빌성 보이길래 아 곧 가겠네 ㅋㅋ 하고
알터고원에서 산령 불가마 보이는거나 케일리드 신수탑에서 짐승신전 보이는거 등등
몰랐는데 소르 성채에서 성수도 보이더라 에브레펠까진 안보이지만
암튼 닼소3 처음 할 때도 느낀건데 먼가 신기한 느낌임 배경처럼 보이는곳에 전부 가볼 수 있다는게
똥3 고룡필드도보이는게 히트
닼소3 처음 할 때 불사자의 거리에서 이미 지나왔던 로스릭의 높은 벽 보이는거 보고 뭔가 다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낭만을 위해 갈려나간 그들을 생각하며 경례!
오픈월드는 저 멀리보이는 높고 큰 건축물이나 지형지물 나중에 올라갈때가 진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