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르 3페


우선 밤에 잠식되었던 팔을 스스로 잘라내고 다시금 신성한 힘을 받는 연출과


타이밍 맞게 나오는 높아지는 음악


또 2페의 미친듯이 폭주하던 음악에서 마치 성가 같은 찬란하고 웅장한 음악으로 바뀌는게 ㄹㅇ 씹간지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