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면서 만나는 잡몹을 잡는다.


특히 교회에서 죽는 경우는 보스가 아니라 보스 패턴 피하려다가 잡몹 만나서 죽는 경우라서 잡몹 정리하는게

결과적으로 공략 시간도 빠르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다.


2. 저렙 성채 봉인 감옥을 가지 않는다.


봉인 감독은 보스 보고 빠지면 손해를 최소화할 수는 있는데 처음부터 가지 않는 것이 훨씬 좋다.

만약 저렙에 봉인 감옥을 열였는데 고추장 땅잃은 기사, 고추장 수인, 고추장 결정인은 도망간다. 

특히 결정인은 원래는 어렵지 않은데, 근숭이가 죄다 빠져서 공격을 튕겨내고

초반에는 캐스터들도 fp가 충분하지 않아 깊은 밤에서는 난이도가 올라갔으니 주의해야함(뢰한이햄 그립읍니다 ㅠㅠ)


성채는 안전하게 둘째밤 시작하고 지하부터 가도 15렙찍고 성채를 모두 공략할 수 있다. 


봉인 감옥과 성채 모두 저렙에 못잡아서가 아니라 잡아도 리턴 값이 크지 않고

실패하면 첫날에 게임 터지는 경우가 나오니 저렙에 가지 않는다.



3. 잡몹을 잡으면서 아츠게이지를 채운 후 던전은 아츠만 쓰고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빠르게 순회한다.


4.  3시 방향에 봉인감옥과 강적이 있을 경우 봉인 감옥만 슬쩍 빼먹고 나오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강적을 먼저 잡고 봉인감옥을 연다. 


5. 성채 지하를 잡고 올라가서 상자를 열고 중앙 성문을 열었을때 도가니나 기사가 안보인다면


절대로 중앙대로 쪽으로 나가지 않는다. 트롤의 어그로가 끌려서 난이도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임


중앙이 아닌 뒤쪽으로 나가서 부서진 성벽쪽으로 돌아가서 트롤을 잡으면 한마리씩 트롤을 쉽게 제압할 수 있다.


6. 밤의 비를 맞으면서 무엇인가를 한다는 선택지를 제거한다.

유물도에도 패널티가 있어서 체력이 깎이는 상황을 일반 난이도의 것을 생각하면 안된다. 


7. 죽으면서 무엇인가를 한다는 선택지를 없앤다. 그 지역은 잡고 팀원도 살리겠지만

밤의 보스 잡을때 팀원이 눕기시작하면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가서 게임이 터지게 된다. 


8. 근접캐가 사실상 사장됐으니 마탑은 1개 이상 반드시 필수적으로 가야한다.

fp회복 조각을 초반에 수급해야 밤의 보스전에서 캐스터들이 화력을 낼 수 있다.

비슷한 이유로 상인의 오두막이 필드에 떴다면 캐스터들이 충분한 조각을 살 수 있게 동선에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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