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화홰하자고 미친녀나
피좀 깎으면 말좀 잘 듣겠찌
씨벌탱??
아니 쫌 진정하고 내말 좀 들어봐
뭐 뭐
쳐봐 시발 쳐봐
쳐보라고 시발
아니 화해좀 제발
아 씨발 너 별로 안싫어해 실수였다고 시발
몇개를 빠는거야 저새끼
좀 쳐맞다보면 내말 들리겠지 씹새야
아 좀 미안하다고 화해하자고
좀 꺼져 제발
뭐 시발 뭐 뭐 와보든가
아 이년 존나 거슬리네 나와봐
길막녀 인성이 지 몸따라 하늘나라 가셨구만
아 진짜 별로 안죽이고싶었는데 뒤지는목소리 왜케 처량해보이냐
모자 개꿀
좆의 좆좆.. 개패놓고선 화해라니
면죄한다니까 23만5천소울 내놔래 그래서 그냥 구두로 할랬지
사람 치고서 합의금도 안 내려는 양심터진 인간이 여기 있었네
아니 합의금이 전제산인데 시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