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내가 근접을 픽한 시점에서 그 파티의 승률의 33%는 까인건데 좀 안눕고 잘 구한다고 깝치기엔 그렇게 깨도 나는 딜지분 없는 구조대만 했을 뿐이고 애초에 내가 껴서 피통을 3인기준으로 늘리지만 않았더라면 누님들이 누우시기전에 알잘딱 딜찍누로 깼을것이기 때문임
3까지는 자존심 세울만한데 4부턴 첫캠프몹이랑도 피의 사투를 벌여야함
근딜이 양심적인거고 캐스터들이 날먹충이란 마인드로 겜하는데?
남자네
초반 까다로운 빨적한테 쉽게 못덤비는거 맘아파서 아츠써줌
하지만 자존감 < 요도 도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