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컬 무뢰한 하는데, 초반에 멸유 달린 저주 스태프 줍고
너무 신나서 바로 챙겨선 가슴 한켠에 꼬옥 품고 있었는데
은자가 내 가방 검사하고 봉감 앞에서 내놓으라고 제자리핑 엄청 빠른 rpm으로 찍었어
그 전에 난 이미 샷건도 줬는데...
나쁜 계집에 나는 어차피 한발 빼면 발사도 못한다 이거냐
더 비참한건 나도 안다는거야, 내가 그걸 쓰는것보다 은자가 무지성 발사하는게 낫다는걸
결국 빼앗기고 길가다 죽은 무뢰한 시체에서 특대 한자루 더 뽑아서 싸웠어
이기긴 했는데 너무 속상해
하씨 지문에서 정답 찾기 뭐지
걔는 점수 올리고 싶은데 너가 트롤빌드 하니까 화나겠지 나같아도 좀 그럴듯 대화도 안되는 겜이라 감안해야함
내놓으라는 년이나 압박한다고 울면서 지팡이 다 주는 새끼나 ㅋㅋㅋㅋ존나 귀엽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