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심도 몹 체력, 대미지 꼬라지가 개판난 상황에서 어줍잖게 전투 한번에 시산 한 두번 쓰는게 말이 안됨
거기다 동상피칼도 긴 선딜, 초근접에서 써야 하는 리스크가 있어서 더더욱 쉽지 않음
시산 못 뽑으면 어떡하냐고? 그건 어쩔 수 없음 그리고 얘도 전기싸개라 현 심도에서 강그노 유물없이 FP소모 버틸 수가 없음
지금 심도 몹 체력, 대미지 꼬라지가 개판난 상황에서 어줍잖게 전투 한번에 시산 한 두번 쓰는게 말이 안됨
거기다 동상피칼도 긴 선딜, 초근접에서 써야 하는 리스크가 있어서 더더욱 쉽지 않음
시산 못 뽑으면 어떡하냐고? 그건 어쩔 수 없음 그리고 얘도 전기싸개라 현 심도에서 강그노 유물없이 FP소모 버틸 수가 없음
은레복님들 위해서 마탑 까주다보면 FP 늘어나는것도 좋음
ㅇㅇ 요즘 은레복 안끼는 일이 드물어서 마탑 매판마다 무조건 감 ㅋㅋㅋ
별조빼돌리면 됨
별조도 퍼센티지 기반이라 마나통 자체가 적으면 소모량이 감당이 안되더라
근데 저러면 피칼빼냐 강리고빼냐
@사자원숭이 굳이 뺄거면 강리고 빼고 어떻게든 동상 뽑는게 맞는듯 여전히 초반 동상피칼 있고 없고 차이는 큰 거 같음
강그노 + 연속공격시 fp 10퍼 먹어서 15퍼로 만들면 시산 전회를 평타로 써도 딱 여유있는 느낌돼서 좋음
ㅇㅇ 강그노가 시산 쓰면 버릴게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