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세계 만든다는 새끼가 그림자 땅에서 시체로 타워 만든게 배경으로 있는데
이게 맞냐
상냥한 세계를 위한 고귀한 희생들임
미켈라가 한거아님
그건 마리카가 신될때 있던거임
그때는 시체들은 싱싱한걸로 보아 마리카용 의식 제물용도인듯
상냥한 세계를 위한 고귀한 희생들임
미켈라가 한거아님
그건 마리카가 신될때 있던거임
그때는 시체들은 싱싱한걸로 보아 마리카용 의식 제물용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