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각 노리는건가 아님 노망난거
그리고 기습찌르기 간파하기 잘 안되던데 왜 그러지 가까워서?
원래 그럼
겐붕이도 기습 하단베기 쓸때 저러던데 이상한거 닮아왔네
그 나이쯤 되면 현기증 자주나서 그럴수도
간 보면서 걷는건 원래 그럼. 잇신이랑 의부가 자주 그러는편. 찌르기 간파는 너무 가까울때는 지나치게될때도 있음. 너무 멀면 찌르기 모션 끝나서 안될때도 있고
복싱같은거도 무턱대고 돌진보단 천천히 간보잖음 비슷한걸꺼임
오 그러네
원래 그럼
겐붕이도 기습 하단베기 쓸때 저러던데 이상한거 닮아왔네
그 나이쯤 되면 현기증 자주나서 그럴수도
간 보면서 걷는건 원래 그럼. 잇신이랑 의부가 자주 그러는편. 찌르기 간파는 너무 가까울때는 지나치게될때도 있음. 너무 멀면 찌르기 모션 끝나서 안될때도 있고
복싱같은거도 무턱대고 돌진보단 천천히 간보잖음 비슷한걸꺼임
오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