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때만 해도 유저가 불편해하지 않거나 아예 눈치조차 못 챈 버그 등 열등한 요소도 전부 하나하나 캐치해내 변태적일 정도로 패치 자주 해서 혼내줬는데



중소 수준으로 본편+엘들크 릴레이 개발 하느라 회사력 거의 바닥난 것도 있고
엘들크가 너무 대성하다 보니 얘네도 깜짝 놀라서



"걍 꾸준히 섬세하게 관리 안 해도 고일대로 고인 유저들이 알아서 더 잘 플레이하고 게임도 잘 팔리는구나!" 라는 등

편의 효율주의+실리주의에 입각하니



예전처럼 약해서 잊혀진 아이들까지 멱살잡고 챙겨주는 밸패는 완전히 안 하기로 한 듯




덕분에 이제 열등한 아이들이나 똥성능 무기/주문 의무제 출신이 점점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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