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무뢰한은 이미 멸종한것과 진배없기에 기본적으로 랜매 무뢰한은 매지컬이라 보고 가면 됨

아무튼, 가방검사하고 은자나 레이디로 빤히 보고있다가 재자리 핑 몇번 찍으면
움찔거리다 속검 빼고 지팡이 다 줌

끝자락의 망설임과, 그 마지못한 손길, 마지막의 머뭇거림이
마치 첫경험이 메인 시놉시스인 야2동의 빤스를 내리는 씬 처럼 굉장히 개꼴림

못이룬 인텔리 마도사의 꿈이 진득하게 서린 결정산탄,
Fp가 부족해 두어번 쓴 멸유 루사트,
마지막으로 때조차 묻지 않은 쌍방울 만월 지팡이.

하나하나 눈물나는 네러티브가 담겨있기에 순애와 ntr의 맛이 개지림
네가 무뢰한을 픽 한 순간부터 난 널 키잡할 생각 뿐이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