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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패드를 잡아서 너무 어려웟다


블본 좀 해보겠다고 중고로 장만한 듀얼센스4도 털갈이를 해서 마음이 아팟다


야남보이즈 어웨이 칼군무가 밈으로 볼때는 재밋었는데 직접 당해보니 하나도 재미가 없엇다 이새끼들횃불선딜이이상하다 유귀들도 저렇게 리드미컬하고 신속하게 횃불을 휘두르진 않앗다


진료소에서 깨어날때만해도 나름 자부심과 좆밥구작을 정복해버리겟다는 야심이 잇엇는데 산산히 유린당했다 


중간에 짱 큰 글레이브 든 거한이 있길래 패링해보겟다고 호기롭게 다가가다가 반으로 찢겻다


분명 근처에 유지가 떨어져있을줄 알앗는데 업서서 당황했다


그 거한의 눈이 평소보다 보랏빛이 감돌았다는 사실은 다시 반으로 갈라지고 나서야 알앗다


그렇게 나의 3천 유지와 작별을 고햇다


하지만 교복을 얻고 공방에서 1강을 마친 후론 엄청 스무스하게 갓다


좌수 총기를 활용한 변칙적인 플레이가 엄청 재밋었다 히히 ㅡ산탄총이 빵 강아지가 짜부


그렇게 성직자 야수까지 스무스하게 잡고 게임을 껏다 플4가 아깝지 않은 경험이엇다


내일은 코옵을 열어야지 근데 어디로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