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ㅖㅏ 반갑다 갤에서 엘든링 하는 게임 폐인이다. 최근 갤에서 뉴비가 갑옷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하는 글을 본적이 있다. 솔직하게 엘든링의 방어력, 경감률, 강인도 시스템은 꽤나 복잡한 편이고 나도 한 6회차까지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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ㅖㅏ 지난번에 방어구 공략 써온 게이다.
알바 자리가 아직 안구해져서 집에서 식량만 축내기보다 더 생산적인 일을 하기 위해 엘든링 방패 공략을 써보기로 했다. 방패도 처음할때 뭐가 많은데 뭐가 좋은지 잘 몰랐었거든.
틀린거 있으면 망자들이 수정해줄거다. 그럼 시작하자
아 주의할게 이건 엘든링의 방패 공략이지 엘든링 밤의 통치자 방패 공략이 아니다. 밤통 방패는 종류무관 물리컷 100%임
엘든링의 가드 시스템
일단 엘든링의 방패는 기본적으로 보조무기 카테고리에 속해있고 이름 그대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게 주 용도다. 왼손에 장착하고 사용하면 이렇게 가드 자세를 취하는데 이 가드 자세동안 들어오는 피해를 모두 막아주는게 엘든링의 방패임.
물론 아무 리스크 없이 막아주는건 아니다. 방패의 방어 성능과 연관이 있고 가드 강도랑 무기 튕겨나가는 정도 등등... 뭐가 많음.
이건 방랑기사 태생으로 스타트하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노강 상태의 히터실드다. 이중 방패는 공격용으로는 안쓰니까 공격력은 볼 필요 없음. 방패로 눈여겨 봐야하는건 가드시 경감률과 가드 강도다.
가드시 경감률은 들어오는 피해량을 얼마나 막아줄 수 있느냐를 말한다. 저 방패를 보면 물리에 100이라 나와있고 마력은 43이라고 나오는데 저 방패로 물리 공격은 피해를 1도 받지 않고 가드하는게 가능하고 마력 공격은 약 40% 정도 피해를 경감하고 가드하는게 가능하다는 소리다. 즉, 저 가드시 경감률은 무조건 높을수록 좋음. 이중 물리 경감률이 100%가 아닌 방패는 특수 효과 노리는게 아니면 전부 쓰레기니까 가드 용도로는 거르면 된다.
제일 아래 가드 강도는 방패로 막았을때 스테미나의 소모량을 결정한다. 당연히 높을수록 경감했을때 스테미나 소모량도 적어짐. 해당 수치도 무조건 높을수록 좋다.
만약 가드로 피해를 막아내다가 스테미나를 다 써버리면 가드브레이크가 나서 자세가 무너진다.
여기까지 정리하면
1. 피해를 방패로 막으면 일단 해당 속성의 피해량을 해당 방패의 경감률만큼 경감시켜 피해를 받는다. (100이면 피해 안받음)
2. 이후 가드의 리스크로 들어오는 스테미나 대미지를 방패의 가드 강도만큼 경감시켜 스테미나를 감소시킨다.
3. 만약 가드중 스테미나가 바닥이 나버린다면 가드브레이크가 난다.
이렇게 될거다. 좀 복잡한 사항이 있기는 한데 여기까지만 알아도 충분함
방패와 선공권
일단 예시를 보자. 위 사진은 내가 군주쿤과 싸우던 도중 군주쿤의 방패를 때렸는데 무기가 튕겨나온 상황이다. 이렇게 일부 방패들은 공격을 받아냈을때 상대의 무기를 튕겨내서 연격을 차단하는게 가능하다. 이 연격 차단이 필드에서 방패가 개사기인 이유중 하나임.
기본적으로 중형방패 이상의 방패는 소형무기 공격정도는 여유롭게 튕겨낼 수 있어서 이후 공격의 선공권을 뺏어올 수 있다.
위 상황은 내가 군주쿤하고 싸우던 도중 적의 공격을 중형 방패인 놋쇠 방패로 막자 적의 무기가 튕겨난 상황이다. 이러면 적은 자세가 무너져서 짧은시간 대처를 못하므로 선공권이 님한테 넘어온거임 바로 가드 카운터를 갈겨서 공격해주면 된다.
이 필드 진행중 선공권을 뺏어올 수 있다는게 방패 플레이가 가지는 가장 큰 이점이다. 적의 연속 공격, 이를테면 임프의 공격 등은 구르기로 피하려면 두세번 굴러야 하는데 방패로 튕겨내면 바로 자세가 무너져서 그 뒤로 바로 공격권을 잡을 수 있음.
반대로 이 상황은 군주쿤과 싸우던중 적의 공격을 아까처럼 방패로 받아냈지만 적이 자세가 무너지기는 커녕 좃까라고 하고 방패를 두들기고 있는 상황이다. 분명 아까랑 똑같은 공격을 방패로 방어한건데 이번에는 왜 좃까라고 하고 계속 쳐맞고 있는걸까? 무기가 안튕겨나가서 저 상황에서 가드를 풀면 그대로 다이렉트로 쳐맞는 상황이다. 즉 같은 조건에서 공격권을 못뺏어온거임.
그건 바로 니가 가드하는데 사용한 방패가 소형방패이기 때문이다. 방패마다 무기를 튕겨나가게 하는 힘은 다 다른데 소형방패는 이 힘이 없다고 보면 된다. 중형 방패 이상부터는 잡몹쉐키들 정도는 좃까라고 하고 튕겨낼 수 있음.
고로 필드에서 방패를 채용하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소형방패 이상의 중형방패를 채용하는게 유리하다.
종종 장비를 보면 가드 카운터, 가드 카운터 할텐데 이건 존나 간단하게 가드를 성공시키면 쓸 수 있는 특수 커맨드다. 가드 성공하자마자 강공격 누르면 가드 카운터가 나가서 적 강인도를 존나 많이 깎음.
하지만 가드 카운터는 슈퍼아머 보정 이런게 없는만큼 보통 상술한 무기가 튕겨나가는걸 보고 선공권을 뺏고 날리는게 정석이다. 이렇게 방어, 선공권 등의 개념만 인식하면 필드 진행이 굉장히 쉬워진다.
뽁뽁이
일단 해병-저작권 의식으로 꺼무위키에서 긴빠이해온 이 움짤을 보면 아까 공격권이니 뭐니 설명한거랑 달리 방패로 막으면서 그냥 좃까라고 프리딜을 박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임 대표적으로 날먹하는 방법중 하나로 프롬겜중 가장 어려운 보스중 하나인 최고회차 DLC 최종보스도 저 방법으로 코딱지 파먹으면서 잡을 수 있다.
이 방법을 뽁뽁이라고 부르며 방어 도중 공격이 가능한 일부 무기들을 병행해서 보스 공격을 막으면서 공격하는거임.
이렇게 공격이 가능한 무기는 자검, 창 종류가 있다. 얘들을 오른손에 끼고 대방패를 들고 가드하면서 패면 공격권 좃까라 하고 스테미나가 허락하는한 프리딜을 할 수 있음.
뽁뽁이 빌드가 존나 강한 무지성 빌드기는 하지만 가드하면서 들어오는 스테미나 피해에 내가 프리딜하면서 생기는 스테미나 소모가 더해지면 스테미나가 진짜 무시못할만큼 까인다. 이런 이유때문에 보통 가드 강도가 존나게 높은 대형 방패를 사용해서 뽁뽁이를 하는 편임.
뽁뽁이용 무기로는 피변질 개미가시 레이피어, 피변질 귀두기사의 자검, 소드랜스 정도가 추천된다.
방패를 꼈는데 전회가 이상해요 ㅠㅠ
개인적으로 방패의 개인적 오점이라면 기본적으로 전회 우선도가 높아서 무기랑 방패를 같이 들면 방패 전회가 무기를 덮어버린다는 점이 있다. 위 짤도 편익의 자세 레이디소드를 씹고 방패 전회인 성역이 발동되는 모습임.
특히 중형 방패에 기본으로 달려있는 패리가 가장 좃같다. 중형방패에 기본패리는 성능이 굉장히 안좋아 없는이만 못한데 굳이굳이 패리를 넣어놔서 뉴비들한테 강제로 양잡컨을 학습시키고 있다.
해법은 전회 없음 전회를 구매해 방패에 발라주는거다.
참고로 방패 전회는 패리나 성역처럼 보조적인게 대부분이다. 전회를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타입이라면 방패 전회 빼버리는게 나을 수 있음.
패리는 뭐예요?
패리는 시전하면 위 짤처럼 캐릭터가 방패를 휘두르는데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 쓰면 패링을 할 수 있다. 약한 적은 적의 자세를 무너뜨려서 앞잡이 가능하게 해주고 보스새끼들도 패링 내성에 따라 두세번만 패링치면 자세 무너짐.
하지만 타이밍을 맞추는게 존나 빡세기때문에 보통은 패링에 특히 약한, 이를테면 도가니 기사정도를 잡는데만 사용하는 테크닉이다. 특히 보스는 패링한다고 바로 주저앉는것도 아니고 어느 패턴은 패링이 되는데 어느건 안되고... 확실하게 뉴비가 할만한건 아님.
패리의 경우 많은 중형 방패에 패시브로 달려있는데 중방 패링은 실제로 판정이 구린 쓰레기다. 패링의 경우 소형 방패에 달아주는게 가장 효과가 좋음. 간단하게 표현하면
무기, 중방패링 < 소형방패 패링 < 버클러 패링 < 전회 패링
이 순서가 될거다. 전회 패링이 가장 뛰어나고 전회가 아닌 단계에서는 버클러가 가장 뛰어남. 특히 버클러는 버클러 패리라고 전용 전투기술도 있고 패링 판정도 전회 수준으로 뛰어나다. 괜히 망자새끼들이 버클러 들고다니는거 아님.
특히 버클러는 무게도 가볍고 요구스탯도 낮아서 마술사나 기도리가 왼손에 들고 패링하기 좋다. 애초에 본인도 마술이랑 기도로 미켈라단 조질때 속검이랑 불붙히기 메인에 버클러로 패링하면서 조짐
방패 전회는 황금패링이 패리 사거리가 증가해서 가장 좋기는 한데 fp를 먹는다. 앙갚음이랑 토푸스는 또이또이함. 전회 패링은 어느 방패에 달던지 성능이 똑같다. 패링만 쓸거면 소형방패에 달고 가드도 할거면 중형 방패에 달면 된다.
그래서 방패 뭐 쓰면 되나요?
사실 방패는 쓸데없이 종류가 많아서 뭐가 좋은지 모를 수 있다. 그래서 소방패, 중방패, 대방패의 특징 소개할거고 무기군별로 추천 방패를 한번 골라봤다.
소형 방패
이건 소방패중 가장 자주 쓰이는 버클러 끼고있는거다. 삧이랑 비교해보면 이걸로 방어가 된다고? 싶을정도로 작지? 그래서 소방패는 방어 성능이 무기 양잡하고 가드하는거랑 비슷할 정도로 구려터진게 대부분이다. 상술한 무기를 튕겨내는 힘도 없는 수준이라 소형 방패로 가드 플레이는 못한다고 생각하는게 편함. 마술사나 기도리들도 방어 위주로 한다면 근력을 올려서 중방을 끼지 소방패는 안낌
하지만 많은 태생이 소형 방패를 기본 장비로 해서 시작하는 만큼 모두들 한번씩은 이거 접해봤을거다. 초반 몹들은 패턴이 단순해서 가드 용도로도 최소한의 기능은 해주니 중방이 아얘 없다면 이거라도 쓰는걸 추천한다.
하지만 패리 판정이 가장 좋은 방패군이고 무게가 방패중 가장 가볍기 때문에 각종 방패 전회를 달아서 사용하기 좋다. 그럼 자주 사용되는 소방패들을 알아보자
첫번째는 버클러다. 도적 태생은 기본으로 가지고 시작하는 방패인데 패링 판정이 매우 뛰어난 패링을 위한 장비다. 전회 패링이랑 비슷한 성능을 아무 투자도 없이 그냥 깡으로 내서 패리를 위해 소형방패를 낀다 하면 거의 무조건 버클러를 고른다.
그 외 방어 성능은 구리다. 패리 원툴임
다음은 국내외 유튜브 같은데서 쓰레기 장비라고 자주 소개되는 이 방패도 사실 소방패중에는 경쟁력이 있는 편이다. 무게가 모든 방패중 가장 가벼워서 무게를 쥐어 짜내면서 패리를 하고싶거나 전회 무적, 성역같은 방패 전회만 노리는 상황이면 이 방패를 쓰는게 추천된다. 특히 가이우스 돌진을 무적 전회로 넘길때는 무게를 가벼움으로 하면서 스왑용으로 쓰기에는 얘가 가장 좋음.
대신 가드 성능이랑 가드 강도는 이게 막긴 한건가 싶은 수준이라 방어 용으로 쓸거면 걸러라. 애초에 소형방패를 방어용으로 쓰는놈이 없기때문에 가볍기라도 한 이 방패가 경쟁력이 생긴 케이스임. 카탈로그 스펙은 방패중 최약체다.
중형 방패
이건 중방중 가장 메이저한 놋쇠 방패를 장착한 삧으로 이제야 사이즈가 방어가 좀 된다 싶은 놈들이 나온다. 중형방패부터 물리컷 100% 방패가 등장하기 시작하며 중형 방패중 물리컷이 100% 이하인 놈들은 특수효과 달린놈 빼면 전부 쓰레기니까 거르면 됨
슬슬 적의 공격을 가드로 튕겨내 공격권을 뺏을 수 있고 가드 강도도 70을 넘기는 놈들이 나와서 사실상 일반적으로 방패를 쓴다 하면 중방패를 말한다. 중방패중 최상위권인 놈들은 성능이 대방패 부랄 후려 치는 수준이라 뽁뽁이 아니거나 스탯이 대방패 끼는게 가능한게 아니면 대부분 중형방패 끼게 될거임.
놋쇠 방패는 중방중 카탈로그 스펙이 가장 좋은 놈이다. 물리컷 100은 기본에 속성 경감률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가드 강도가 75씩이나 되어서 어지간한 대형 방패정도 성능을 냄. 하지만 노랑노랑하고 무게도 무거운 놈이라 다른 방패를 찾는 경우도 많다.
땅잃기 방패는 중방 2위에 빛나는 방패다. 대부분 방패 추천해달라 하면 놋쇠 땅잃기 추천하는데 다 이유가 있음. 놋쇠랑 비교하면 밀리는 구석이 있지만 무게 차이랑 요구 스탯 고려하면 하위호환이라고는 못하는 성능 좋은 방패다. 놋쇠나 땅잃기중 아무거나 하나 먹으면 방패 파밍은 그걸로 끝임
큰 거북의 등딱지 얘는 방패로써 성능은 구려터진 대신 착용하면 스테미나 증가 효과가 있다. 무기 양잡하는 빌드가 무게 남을때 스테미나 회복 용도로 자주 사용함.
대형 방패
슬슬 기둥 비스무리한 존나 큰게 등장한다. 대방패는 더럽게 무거운 대신 가드 성능이 모두 최강급이고 튕겨낼 수 있는 공격은 막기만 해도 다 튕겨나가는 그냥 방패중 가장 좋은 놈들임.
대신 더럽게 무겁고 근력 요구치도 커서 대놓고 가드 위주의 가드카운터 빌드, 뽁뽁이 빌드에서 사용하고 아니면 최고회차에서 스탯 남아도는 캐릭터가 자주 쓴다.
일단 첫번째 추천 방패는 성수 문양 대형 방패다. 가드 강도도 79 정도고 외형도 괜찮은데 근력 요구치, 무게가 적당한 놈이라 뽁뽁이 빌드가 아닌데 대방패를 껴야한다 하면 보통 이놈이다.
신성 속성 방어력이 뛰어나다.
두번째 방패는 대방패중 가장 메이저한 지문석 방패다. 근력 요구치가 48이라 특화 캐릭터만 낄 수 있는 수준에 무게가 29라 작정하고 대방패 세팅할때 사용되는 방패다. 가드 강도도 미친듯이 단단하고 경감률도 아주 좋은데 전회도 바꿀 수 있어서 대방패를 쓰는 특화 캐릭터가 가장 먼저 고려하는 방패다.
무아 방패는 가드 강도가 1위인 대신 전회를 못바꿔서 뽁뽁이로만 싸워야하는 방패다. 보통 이거랑 지문석중 택1 하는 편임. 취향껏 골라쓰자
신성화의 방패 이거는 장착하기만 해도 체력이 서서히 차오른다. 지하묘지같은데서 좋고 유지력 올리는데 도움을 주는 특수 효과가 달린 방패임
방패 버프 수단
일단 대형 방패 탈리스만도 있지만 인챈트도 빼놓을 수 없다. 이렇게 마력의 방패 마술이나 불역의 방패 기도를 방패에다가 요렇게 발라주면
이렇게 방패에 인챈트를 발라 추가 방어력을 확보하고 방패를 예쁜 파랑색으로 만들 수 있다. 방패 기름도 있기는 한데 그렇게 메이저 하지는 않음
근데 최고회차 미켈라단 잡는거 아니면 이건 쓸 일이 꽤 적을거다. 초회차보단 고회차에서 좋은 마술이랑 기도임
주의점으로 이런 인챈트나 방패 탈리스만은 가드 강도를 올리는게 아니라 가드 강도까지 계산한 이후 들어오는 스테미나 피해량을 경감하는거다. 물리컷 100처럼 가드 강도를 100 이상으로 올려서 노리스크 무한가드는 안됨.
추가로 철벽의 방패라는 전회가 있는데
이거는 방패의 무기를 튕겨내는 힘을 크게 증가시킨다. 대형 무기들도 튕겨낼 수 있게 해줘서 위에 설명한 공격권을 뺏어오기 좋은 전회임.
다만 지속 시간이 조금 짧은게 흠이지만 전회 시전 모션에도 집행자 발도패리처럼 가드 판정이 있어서 받아치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가능하다. 전회인만큼 이걸 쓰면 무기 전회는 스왑을 하던지 양잡을 하던지 해야하지만 방패 자체의 성능을 극대화 시키는게 가능해서 좋은 전회중 하나임.
이상으로 방패 간단 공략을 마친다.
좋은 얘기는 그렇게 없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써옴...
거북이 방패는 자체 철벽의 방패가 달려있어서 그걸로 가드하라는쪽에 가깝긴함 철벽의 방패가 마력방패처럼 가드 강도도 올려주고 무엇보다 대형방패가 2티어 가드경도일떄 철벽의 방패 버프상태는 4티어 가드경도를 가져서 대형무기도 튕겨 낼수있음 , 시전시 앞으로 내미는 모션때도 가드판정이 있으니 미리 키고다니지말고 패턴올때 스킬로 받아치는 방식으로 쓰면된다고 추가해주면 좋지않을까?
그럴까 철벽방패가 공용전회이니까 그냥 마지막쪽에 철벽방패도 추가하는걸로 할게
@유동이 극초반에 쓸만한 대형방패끼려면 근력수치도 많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밤기병 잡아야 철벽의 방패 얻을수있어서 순수 가드 플레이 하는거면 초반에 쓰는걸로 추천하긴함 ㅋㅋ
@ㅇㅇ(211.107) 극초반 밤기병이 좃같기는 해 ㅋㅋㅋㅋ
Npc 날먹하고 싶은 프붕이들을 위해 공격용도로 쓸 수 있는 돌격강타 전회도 소개해주는게 어떨까? 피변질 지문석에 돌격강타 잔회하나면 발광까지 터져서 npc는 물론 인간형 적 대부분이 날먹가능함
잘보고감
나중에방패플이나해볼가
놋쇠가 ㄹㅇ 고트 방패. 입수 시기도 빠른데 파밍도 쉽고 성능도 좋고 룩도 그럭저럭 괜찮고 걍 최고
좀 구리구리해도 불역의방패도 있지 이거쓰면 미드라같은 상태이상보스도 가드플레이 그나마 할만해지던데
거북이방패 스태미너 증가같은거 엘밤통에서도 적용되는거임?
PvP에서 중요한 뿔 회오리 방패도 추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