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행자가 말레니아 의수도 쓰는거나 칼리고 상대로 복자가 흑염기도 줘도 안쓰는거 딱히 신경 안쓰고 막판에 집행자가 축복 가지고 있어서 아슬아슬하게 나 살리고 또 내가 3눕 복자 살려서 칼리고 잡고 아싸 기분좋은 승리~ 했는데 복자는 화가 났었구만 초반에 핑이 오지게 튀긴했어
왜 뭔일임
이겼으면 된거 아니냐
나의 기분좋은 승리가 누군가한테는 짜증나는 승리라는걸 깨달았음
근숭이라서 화났대
근숭이 애껴줘요 ㅍㅍ
의수도를 집행자가 쓰는건 상식이잖냐
리치가 길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