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본인) 철 복 조합으로 처음 시작했는데
4렙인가에 첫 봉감 보스 고추장 신살갗 귀인
그냥 도망갔어야 했는데 판단미스로 끝까지 잡음
그 과정에서 수호자 골라놓고 4번 쳐누움
이미 절망스러운 실력 상태에 자살 마려운 상태에서 다음 보스 보니까 황금나무 화신
체급 보고 안 되겠다 판단 서서 옆에 있는 보스한테 튀려고 보니까 고추장 비룡
또 도망가서 여차저차 봉감 하나랑 성채 지하 깨고 7렙인 상태로 1일차 밤보스 돌입
티비아의 배 떠서 대략 10분 정도 동안 시발시발하면서 겨우 깸
다음날 옆에 있던 고추장 망령 잡고 고추장 귀공자 잡는 도중에 황충해 등장
레벨 2정도 까이고 동선 다 망쳐가면서 맵 구석탱이에 있는 그노스터 잡음
그리고 성채 들어가려고 보니까 1,2일차 자기장 다 성채 빗겨감
그래서 자기장 끄트머리에서 때리면서 겨우 사자 잡고, 복수자는 혼자 캠프 가서 강적 잡으면서 돈 조금씩 벌어서 다같이 11~12렙 정도 만듦
그러다가 마지막에 잠깐 조향사만 죽이려고 들어간 독 유적에서 2대 맞고 눕고 룬 날려서 11렙으로 회귀
2일차 밤보스 트리가드 다같이 잡다가 복수자 누움
나만 살아있으면 아츠로 다 살릴 수 있었는데 병신같이 쳐맞아서 누움
철눈이 살려주려고 했는데 1타남기고 컨미스로 철눈도 누움
40분 통으로 날려먹고 레이팅 300쳐까임
그냥 시발 접어야겠다ㅋㅋ
눈을 떴구나
아무리 그래도 자살이 뭐니 자살이
게임에 목숨을 내던지는 바보가 어디있지
잡보스도 패턴 외워야겟지? ㅋㅋ
시발 패턴 다 알고 있는데 그 판에만 유독 컨미스 계속 나더라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