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뼈 파밍 때문에 설리번 뒷마당에 사인긋고 1대1 중이였는데

갑자기 미믹대가리 낀 암월의 검 서약령 들어와서 서로 딸피상태로 결판 내기 직전 상태에서 날 찔러서 죽여버림


불의 주인은 사죄하는 얼굴 던지긴 했는데 


아... 아무리 귀때기가 먹고 싶어도 그렇지 그렇게까지 해야했냐..


사슬뼈도 모으기 힘들다구


괴롭다